[오늘의 운세] 7월 20일

2025. 7. 19. 00:0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20일 일요일 (음력 6월 26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36년생 우리 것이 좋은 것이다. 48년생 전통을 소중히 할 것. 60년생 모르는 것은 그냥 넘어가지 말라. 72년생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84년생 도울 것은 서로 돕자. 96년생 받기보다 베푸는 삶의 하루.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7년생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49년생 부모의 자녀 사랑은 한결같은 것. 61년생 부모 노릇하기 쉽지 않다. 73년생 예상보다 지출이 많아질 수. 85년생 가족의 의견을 모을 것. 97년생 영화나 공연 관람.
호랑이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
38년생 모든 것은 제 자리가 있는 법. 50년생 가족은 많을수록 좋다. 62년생 가족의 화목이 행복의 근본. 74년생 지류가 모여 강이 되는 법. 86년생 혈육의 정이 피어날 듯. 98년생 너와 나 우리는 한마음.
토끼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39년생 말하면 돌, 침묵은 금. 51년생 보면 답답, 안 보면 궁금. 63년생 양쪽에서 중립을 지킬 것. 75년생 계획보다 오래 걸릴 수도. 87년생 오른손이 하는 것은 왼손이 모르게. 99년생 부러워하면 지는 것.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西
40년생 직접 하지 말고 적임자에게 맡겨라. 52년생 중용의 처신을 취할 것. 64년생 믿고 기다려 보라. 76년생 자랄 수 있는 나무에 물 줄 것. 88년생 가지 말고 나무를 보라. 00년생 상대방에 맞장구쳐 주기.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41년생 알면 병, 모르면 약. 53년생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이다. 65년생 서로 입장이 다를 수 있다. 77년생 이겨 놓고 싸워야 한다. 89년생 져주는 것이 이기는 것. 01년생 자신에게 끝없이 질문하자.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北
42년생 사는 맛이 나는 하루가 될 듯. 54년생 계획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66년생 노력한 일에서 좋은 결실을 거둘 듯. 78년생 목적 달성하고 성취감을 맛볼 수. 90년생 삶이 행복의 향기로 가득 찰 수.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이해심 길방 : 北
43년생 젊게 살고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자. 55년생 열린 마음을 갖고 다가설 것. 67년생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하는 것. 79년생 음지가 양지 되고 양지가 음지 되는 것. 91년생 일하지 말고 휴식 취할 것.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만남 길방 : 東
44년생 적당한 소비는 윤활유가 되는 것. 56년생 새 물건을 갖게 될 수도 있다. 68년생 친인척과 만나거나 모임이 생길 수. 80년생 취미생활이나 여가생활을 통해 힐링. 92년생 쇼핑이나 문화공연 관람하기.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5년생 기분 좋은 일에 즐거운 지출할 수. 57년생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즐거울 듯. 69년생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가 될 듯. 81년생 밖의 일보다는 집안일에 충실할 것. 93년생 초대 받거나 데이트 할 수도.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열정 길방 : 南
46년생 나이도 생각, 몸도 생각할 것. 58년생 나이도 잊고 세월도 잊게 될 듯. 70년생 부부동반으로 외출하거나 가족 나들이. 82년생 기혼은 배우자와 불꽃 사랑하자. 94년생 마음에 들면 용기 내서 시도하자.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東
35년생 사랑과 감사의 삶을 살자. 47년생 종교에 관심을 갖자. 59년생 주는 정, 받는 정. 71년생 배우자 말을 들으면 가정이 평화롭다. 83년생 사람은 정으로 사는 것. 95년생 하나라도 챙겨주고 싶은 마음.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Copyright © 중앙SUN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