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부터 유럽 셍겐 여행 때 '입국 허가 수수료' 20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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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0월쯤부터 유럽 지역을 여행할 때는 사전에 온라인으로 입국 신청을 하고, 수수료로 20유로, 우리 돈 3만2천 원가량을 내야 합니다.
유럽연합, EU 집행위원회는 현지시간 18일 유럽 여행정보 승인시스템, ETIAS 수수료를 당초 계획했던 건당 7유로에서 20유로로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TIAS는 비자 면제 대상 국가 국민이 셍겐 협약에 가입한 유럽 지역 29개 국가에 입국할 떄 미리 허가를 받는 제도로, 미국의 ESTA, 영국 ETA와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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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0월쯤부터 유럽 지역을 여행할 때는 사전에 온라인으로 입국 신청을 하고, 수수료로 20유로, 우리 돈 3만2천 원가량을 내야 합니다.
유럽연합, EU 집행위원회는 현지시간 18일 유럽 여행정보 승인시스템, ETIAS 수수료를 당초 계획했던 건당 7유로에서 20유로로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TIAS는 비자 면제 대상 국가 국민이 셍겐 협약에 가입한 유럽 지역 29개 국가에 입국할 떄 미리 허가를 받는 제도로, 미국의 ESTA, 영국 ETA와 유사합니다.
2018년에 도입 규정이 마련됐지만 여러 차례 연기되다 시행되는 것으로, 한 번 발급 받으면 3년간 유효하고, 18세 미만, 70세 이상은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7139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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