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女아이돌 보는데 엉덩이 후비적 샤워 “왜 여기서 비데를” 질색(나혼산)

서유나 2025. 7. 1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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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기안84가 거침없는 샤워를 보여줬다.

7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5회에서는 기안84의 여름나기가 공개됐다.

이날 빨래를 마치고 이를 테라스에 건 기안84는 돌연 상의 탈의를 하더니 본인 몸을 씻기 시작했다.

기안84는 "몸의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다. 사이사이 하면 치실 같은 거다. 손의 위대함"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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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기안84가 거침없는 샤워를 보여줬다.

7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5회에서는 기안84의 여름나기가 공개됐다.

이날 빨래를 마치고 이를 테라스에 건 기안84는 돌연 상의 탈의를 하더니 본인 몸을 씻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엉덩이 안으로까지 물 호스를 집어넣어 지켜보는 조이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임우일은 "본인이 본인 대장내시경을 하냐"며 신기해했다.

기안84는 "몸의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다. 사이사이 하면 치실 같은 거다. 손의 위대함"이라고 주장했다. 박나래는 하지만 "왜 저기서 비데를 하냐"고 타박했고, 임우일은 "치실을 온몸에 쓰시면 어떡하냐"고 지적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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