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득실득실 초파리도 맨손으로 툭툭 해결‥조이, "테토남 그 자체" 감탄 ('나혼산')

김예솔 2025. 7. 1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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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진정한 테토남으로 인정 받았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달라진 테토탐의 일상을 공개했다.

기안84는 살충제를 뿌리며 급하게 방역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몇 년에 일어나는 개기일식, 월드컵 시즌처럼 묵혀둔 걸 한 번에 해결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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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쳐

[OSEN=김예솔 기자] 기안84가 진정한 테토남으로 인정 받았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달라진 테토탐의 일상을 공개했다. 

기안84는 "우일이 형 때문에 위기감을 느낀다"라며 초파리가 있는 쓰레기통으로 주위를 경악하게 했다. 기안84는 살충제를 뿌리며 급하게 방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조이는 "테토남 그 자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박나래는 "그냥 토남 아닌가"라고 물었다. 

방송 화면 캡쳐

기안84는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흰색 옷을 한 곳에 모았다. 기안84는 락스를 콸콸 부어서 락스물을 준비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키는 "뚜껑에 부어서 한 번이면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기안84는 "많이 넣으면 좋을 것 같았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기안84는 "몇 년에 일어나는 개기일식, 월드컵 시즌처럼 묵혀둔 걸 한 번에 해결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안84는 배달 음식이 아닌 요리를 하겠다며 마트로 향했다. 기안84는 "인류가 오랜 시간요리를 해서 DNA에 박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기안84는 물건 가격을 비교하지 않고 원하는 식재료를 구매하고 아이스크림도 한 바구니 가득 담아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모든 물건을 한 상자에 담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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