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상승 출발…엇갈린 지표+기업 실적 저울질

양은하 기자 2025. 7. 18. 23: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4.46포인트(0.13%) 오른 4만4542.97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4.75포인트(0.23%) 상승한 6312.11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71.68포인트(0.34%) 오른 2만958.69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4.46포인트(0.13%) 오른 4만4542.97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4.75포인트(0.23%) 상승한 6312.11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71.68포인트(0.34%) 오른 2만958.69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엇갈린 경제 지표와 실적 발표를 대조 분석하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넷플릭스는 깜짝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 반응이 다소 미지근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yeh2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