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포켓 국내1위’ 서서아, 인도네시아 국제여자10볼 우승 “월드스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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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포켓볼 세계랭킹 9위 서서아가 8개월만에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서서아는 지난해 11월 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전일본포켓볼선수권에서 우승한 후 8개월만에 국제무대 정상에 섰다.
서서아는 앞선 준결승에서 지난해 11월 세계여자10볼선수권 4강서 만나 승리했던 체즈카 센테노(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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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쟝무얀에게 세트스코어 2:0 완승,
지난해 전일본포켓볼선수권 이후,
8개월만에 국제대회서 우승

서서아(전남, LGU+)는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프레데터 인도네시아 인터내셔널여자10볼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장무얀을 세트스코어 2:0(4:2, 4:1)으로 완파,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서서아는 지난해 11월 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전일본포켓볼선수권에서 우승한 후 8개월만에 국제무대 정상에 섰다.
결승전에서 서서아는 1세트를 4:2로 따낸 뒤 2세트 1:1에서 내리 3개 세트를 가져오며 완승을 거뒀다. 우승상금은 2500만원(1만8000달러)이다.
서서아는 앞선 준결승에서 지난해 11월 세계여자10볼선수권 4강서 만나 승리했던 체즈카 센테노(14위. 필리핀)와 8개월만에 다시 만났다. 이 경기서 서서아는 센테노를 또다시 2:1로 제압, 결승으로 향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서서아의 세계랭킹은 현재 9위에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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