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장 권한대행,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현장 사전 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18일 회원2동을 시작으로 교방동, 덕산동, 풍호동 등 총 4곳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 예정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접수 단계부터 시민 불편이 없도록 꼼꼼히 준비해달라"며, "특히 폭염이 지속되는 만큼,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잘 갖춰달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18일 회원2동을 시작으로 교방동, 덕산동, 풍호동 등 총 4곳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 예정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오는 21일부터 신청이 시작되며, 신용·체크카드 방식은 온라인으로, 선불카드 방식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수령할 수 있다.
이번 점검은 선불카드 접수에 대비해 현장 창구 운영 준비 상황과 폭염 대응체계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장 권한대행은 각 동의 회의실에 설치된 접수창구를 둘러보며 PC와 복합기 등 장비 설치 상태, 순번 대기 시스템 작동 여부, 대기공간과 냉방장비 운영 현황, 폭염 대응물품 비치 여부 등을 살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접수 단계부터 시민 불편이 없도록 꼼꼼히 준비해달라"며, "특히 폭염이 지속되는 만큼,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잘 갖춰달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미비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하고,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되는 1차 접수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는 창원시 55개 읍면동 253개 창구에서 진행되며, 일일 기준 보조인력 151명과 행정직원 160명이 투입된다. 더불어 시민 대기 편의를 위한 냉방장비와 생수 등도 읍면동별로 충분히 확보·비치하고 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경남CBS 이상현 기자 hirosh@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尹, 구속 후 변호인 접견 11회…구치소장 설득에도 출석 불응
- [단독]특검, '자산총액 3조' 통일교 자금줄 '통일유지재단' 압색
- 기상청 강수 예보 적중률 37%?…'다섯 번 중 세 번은 틀린 셈'[오목조목]
- [르포]"온통 진흙탕이라…" 300㎜ 물폭탄 충북 농가 '망연자실'
- 신지 "공황장애 약 먹어"…예비신랑 문원 논란에 심경 고백
- 해병특검 수사선상에 '개신교 연결고리'…극동방송 등 압수수색
- 북한, 임진강 상류 황강댐 방류 정황…환경부 "수위 상승 예상"
- SKT 점유율, 10년 만에 40% 무너졌다…해킹 사태 여파
- "어르신도 쉽게" 키오스크에 편의성 등급제 생긴다[어텐션뉴스]
- 이재명 대통령, 정성호·구윤철·조현·김정관 임명안 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