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릉 소재 군부대서 탈영한 병사 2시간만에 검거

이연제 2025. 7. 1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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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소재 군부대에서 비무장 상태로 탈영한 병사가 약 2시간 만에 검거됐다.

육군 등에 따르면 A상병은 이날 저녁 7시 47분 쯤 경계근무 중 총기와 공포탄을 부대 인근에 유기하고 부대를 이탈했다.

해당 부대는 버리진 총기와 공포탄을 바로 회수하고 경찰과 함께 탈영병 추적을 벌였으며 오후 10시 2분 쯤 충북 괴산 소재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 중이던 A상병의 신병을 확보했다.

육군은 정확한 이탈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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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소재 군부대에서 비무장 상태로 탈영한 병사가 약 2시간 만에 검거됐다.

육군 등에 따르면 A상병은 이날 저녁 7시 47분 쯤 경계근무 중 총기와 공포탄을 부대 인근에 유기하고 부대를 이탈했다.

해당 부대는 버리진 총기와 공포탄을 바로 회수하고 경찰과 함께 탈영병 추적을 벌였으며 오후 10시 2분 쯤 충북 괴산 소재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 중이던 A상병의 신병을 확보했다.

육군은 정확한 이탈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연제 기자
 

#군부대 #A상병 #공포탄 #비무장 #경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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