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거실서 도둑 마주쳐”…대성, 놀라운 경험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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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대성이 과거 자택에 도둑이 들었던 경험담을 공개했다.
18일 집대성 채널에 '긁?히면 쏜다 | 수트 입고 트리거 당긴 썰 풉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남길은 "총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을 건넸고 대성은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성은 당시를 회상하면서 "어머니가 늘 새벽 예배 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나가신다. 연립주택이었다. 도둑이 거실에 들어왔다가 돌아보고 나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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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집대성 채널에 ‘긁?히면 쏜다 | 수트 입고 트리거 당긴 썰 풉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트리거’의 주역 김남길과 김영광이 출연했다.
‘트리거’는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액션 재난 스릴러다.
이날 김남길은 “총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을 건넸고 대성은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둑이 요즘엔 많이 없지만 그래도 간간이 있다”며 “제가 어렸을 때 실제로 집에서 도둑을 마주친 적 있다”고 덧붙였다.
대성은 당시를 회상하면서 “어머니가 늘 새벽 예배 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나가신다. 연립주택이었다. 도둑이 거실에 들어왔다가 돌아보고 나갔다”고 설명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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