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부대 인근에 총기·공포탄 버리고 탈영”…2시간 만에 충북 괴산 요금소서 검거
조성신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robgud@mk.co.kr) 2025. 7. 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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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강원도 강릉 소재 군부대에서 비무장 상태로 탈영한 병사가 약 2시간 만에 검거됐다.
육군에 따르면 A 상병은 이날 저녁 7시 47분께 경계근무 중 총기와 공포탄을 부대 인근에 유기하고 부대를 이탈했다.
이후 밤 10시 2분께 충북 괴산 소재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 중이던 A 상병의 신병을 확보했다.
소속 부대는 A 상병의 정확한 이탈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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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영병 [사진 =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mk/20250718223002072jose.jpg)
18일 강원도 강릉 소재 군부대에서 비무장 상태로 탈영한 병사가 약 2시간 만에 검거됐다.
육군에 따르면 A 상병은 이날 저녁 7시 47분께 경계근무 중 총기와 공포탄을 부대 인근에 유기하고 부대를 이탈했다.
해당 부대는 버리진 총기와 공포탄을 바로 회수하고 민간 경찰과 함께 탈영병 추적에 나섰다.
이후 밤 10시 2분께 충북 괴산 소재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 중이던 A 상병의 신병을 확보했다.
소속 부대는 A 상병의 정확한 이탈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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