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군부대 탈영병, 택시 타고 도주…2시간 만에 잡혔다
이보배 2025. 7. 18. 22: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 강릉 소재 군부대에서 탈영한 병사가 약 2시간 만에 검거됐다고 군 당국이 18일 밝혔다.
육군에 따르면 A 상병은 이날 저녁 7시 47분께 경계근무 중 부대를 이탈했다.
해당 부대는 A 상병이 소지했던 총기와 공포탄을 부대 인근에서 발견해 회수했고, 민간 경찰과 함께 탈영병 추적에 나섰다.
육군은 "A 상병의 소속 부대가 정확한 이탈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총기·공포탄 버리고 이탈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강원도 강릉 소재 군부대에서 탈영한 병사가 약 2시간 만에 검거됐다고 군 당국이 18일 밝혔다.
육군에 따르면 A 상병은 이날 저녁 7시 47분께 경계근무 중 부대를 이탈했다.
해당 부대는 A 상병이 소지했던 총기와 공포탄을 부대 인근에서 발견해 회수했고, 민간 경찰과 함께 탈영병 추적에 나섰다.
이후 밤 10시 2분께 충북 괴산 소재 고속도고 요금소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 중이던 A 상병의 신병을 확보했다.
육군은 "A 상병의 소속 부대가 정확한 이탈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7만전자' 눈앞…외인 "하이닉스 팔고 삼성 담았다" 왜?
- 16세 여중생이 무슨 돈으로 1억을 선뜻…'최연소 기부왕' 정체
- 'K컬처' 무조건 대세라더니…日에 푹 빠진 1020은 달랐다
- '4캔 1만원' 대신 콘텐츠로 승부하는 수입맥주
- "아침 9시부터 줄섰어요"…요즘 외국인들 사이서 '인기 폭발'
- 16세 여중생이 무슨 돈으로 1억을 선뜻…'최연소 기부왕' 정체
- "5000만원 날렸어요"…중고거래하다 전재산 잃은 20대 '눈물' [이슈+]
- "45만원씩 또 돌려준다고?"…연봉 5000만원 직장인들 '깜짝'
- "햄버거가 이렇게 비싸?"…위기의 '파이브가이즈' 결국
- "겨울옷 싸게 사요"…'패딩 80% 파격 할인' 470억어치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