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형 분산 에너지 특화 사업 추진해야”
조선우 2025. 7. 1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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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분산 에너지 사업 모델 발표회에서, 전북 지역 실정에 맞는 특화 사업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이어졌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전북형 스마트시티 에너지 공급 모델을, LS일렉트릭은 새만금에 클라우드 기반의 에너지저장장치 플랫폼을 구축하는 방안을 각각 제안했습니다.
전북도는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의 특화 지역 공모 선정을 목표로 전북형 분산 에너지 활성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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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오늘(18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분산 에너지 사업 모델 발표회에서, 전북 지역 실정에 맞는 특화 사업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이어졌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전북형 스마트시티 에너지 공급 모델을, LS일렉트릭은 새만금에 클라우드 기반의 에너지저장장치 플랫폼을 구축하는 방안을 각각 제안했습니다.
전북도는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의 특화 지역 공모 선정을 목표로 전북형 분산 에너지 활성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조선우 기자 (s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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