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 “한국 남자는 감당 못 한다더라”…결혼 전 썰에 ‘폭소’

이수진 기자 2025. 7. 18. 21: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뮤지컬 배우 전수경이 출연해 결혼 전 사주 경험을 솔직하게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MBN 예능 '가보자GO'에서 전수경은 절친이자 동료 뮤지컬 배우 정영주와 함께 MC 안정환, 홍현희와 유쾌한 입담을 나눈다.

이를 들은 정영주는 "그 사주 할머니 아직 계시냐"고 궁금해 했고 전수경은 "이제는 주 3일 3시간만 본다. 한번 같이 가보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ㅣMBN
뮤지컬 배우 전수경이 출연해 결혼 전 사주 경험을 솔직하게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MBN 예능 ‘가보자GO’에서 전수경은 절친이자 동료 뮤지컬 배우 정영주와 함께 MC 안정환, 홍현희와 유쾌한 입담을 나눈다. 전수경은 “결혼 전 사주를 봤는데 사주 할머니가 내가 연예인인 걸 모르셨다”며 “한국 남자들은 내 화를 감당 못하니 7~8살 연상이나 외국인을 만나야 좋다고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들은 정영주는 “그 사주 할머니 아직 계시냐”고 궁금해 했고 전수경은 “이제는 주 3일 3시간만 본다. 한번 같이 가보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ㅣMBN
MC들은 정영주에게 “결혼 생각 있냐”고 묻자 정영주는 “주변에서 ‘수경 언니처럼 외국 사람을 만나보라’고 권한다. 외모가 무르익었다고도 하더라”라고 답했으나 “이미 다 과거 일”이라며 손사래를 쳤다. 이에 MC들이 “남편 친구분은 없냐”고 묻자 전수경은 “우리 남편 친구 없어”라고 단칼에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가보자GO’는 안정환, 홍현희가 다양한 인물의 일상과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전국민 집들이 투어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