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니게 생겼네" 배윤정, 셀프 얼평 강력 한 방

오세진 2025. 7. 18. 21: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무가 배윤정이 스스로의 얼굴에 대해 엄격한 평을 날렸다.

배윤정은 "보통 아니게 생겼네"라면서 조금 침울한 듯한 말투로 글귀를 올렸다.

배윤정의 착장은 늘 위풍당당하고 도도한 그의 얼굴과 걸맞은 착장이었다.

또한 배윤정은 차 안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그를 동경하는 사람들에게 그저 "언니" 소리가 절로 나오는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스스로의 얼굴에 대해 엄격한 평을 날렸다.

18일 배윤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보통 아니게 생겼네"라면서 조금 침울한 듯한 말투로 글귀를 올렸다.

배윤정의 착장은 늘 위풍당당하고 도도한 그의 얼굴과 걸맞은 착장이었다. 묘한 컬러의 뿔테 안경과 볼륨감 넘치는 귀걸이로 화려한 얼굴에 호화로움을 더한 그는 청 멜빵 등의 패션으로 길쭉하고 마른 몸매를 선보여 마치 모델 같은 컷을 보였다.

또한 배윤정은 차 안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그를 동경하는 사람들에게 그저 "언니" 소리가 절로 나오는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1세대 안무 쥐락펴락하셨는데 당연 보통 아니시죠", "저게 보통이면 나는 미생물이다", "언니 커리어에 자부심을 가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윤정은 얼마 전 종영한 MBN '죽어야 뛴다'에서 이영표, 션 등과 함께 달리기에 도전해 하프 마라톤까지 성공시켰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배윤정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