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두 한화, 후반기 첫 경기도 승리…7연승 질주
서대원 기자 2025. 7. 1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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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두 한화 이글스가 후반기 첫 경기도 승리로 장식하며 7연승을 질주했습니다.
한화는 수원 KT위즈 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위즈와 원정경기에서 5대 0으로 이겼습니다.
7연승을 달린 한화는 2위 LG와 승차를 4경기 반으로 유지했습니다.
한화 선발 폰세는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아내며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해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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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폰세
프로야구 선두 한화 이글스가 후반기 첫 경기도 승리로 장식하며 7연승을 질주했습니다.
한화는 수원 KT위즈 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위즈와 원정경기에서 5대 0으로 이겼습니다.
7연승을 달린 한화는 2위 LG와 승차를 4경기 반으로 유지했습니다.
한화 선발 폰세는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아내며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해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개막 후 12연승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다승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타선에서는 채은성이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습니다.
2위 LG는 롯데를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선발투수 손주영은 6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8승째를 기록했고, 박동원은 시즌 16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대구, 광주, 인천 경기는 우천 등으로 취소됐습니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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