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상 이광수 “모발이식 받다 감염돼 죽는 꿈 꿨다고, 도경수에 감사”[청룡시리즈어워즈]

박수인 2025. 7. 1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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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가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광수는 7월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으로 남우조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하게 된 이광수는 "정말 기대를 못 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감독님, PD님 외 모든 스태프 분들, 넷플릭스 관계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현장에서 참 많이 보고 배운 배우분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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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생중계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광수가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광수는 7월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으로 남우조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하게 된 이광수는 "정말 기대를 못 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감독님, PD님 외 모든 스태프 분들, 넷플릭스 관계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현장에서 참 많이 보고 배운 배우분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아침에 도경수 씨가 꿈을 꿨는데 모발 이식을 받다가 감염돼서 죽는 꿈을 꿨다고 해서 심하게 욕을 하면서 끊었는데 오면서 찾아보니까 길몽이라고 하더라. 도경수 씨 감사하다. 또 사랑하는 가족들 너무 고맙고 매번 저에게 사랑한다고 해주는 조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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