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차량 '신호 우선'...이송 시간 33% 단축
정상원 2025. 7. 18. 21:30
JTV 8뉴스 - 사회·경제
응급차 등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교통신호를 제어할 수 있는
우선 신호 제어시스템이 환자 이송 시간을 33% 단축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 전주와 군산, 익산 등에서
신호제어시스템을 운영한 결과,
환자 이송 시간이 평균 4분 37초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익산에 10대, 정읍에 6대의
시스템 운영 차량을 더 늘릴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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