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시장, 상생 협력 사업 현장 점검
송창용 2025. 7. 18. 21:30
JTV 8뉴스 - 정치·행정
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완주 상생협력 사업 대상지 가운데
한 곳인 공덕 세천 정비사업 지구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공덕 세천은
전주시 금상동과 완주군 소양면을 흐르는
2.5km의 하천으로,
전주시와 완주군은 2022년 상생협약을 통해
제방과 배수로를 정비하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 시장은
전주.완주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른 상생 협력 사업 대상지도
차례로 둘러볼 계획입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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