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허민호 만나 수줍‥유이 “왜 부끄러워 해?”(무쇠소녀단2)

서유나 2025. 7. 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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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금새록이 전 철인3종 국가대표 허민호를 만나 수줍은 모습을 보여줬다.

7월 18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 2' 2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지난 철인3종 도전 당시 멤버들을 서포트했던 국내 유일 철인3종 올림피언 허민호였다.

허민호는 "어색해하시는 거지"라며 낯가리는 금새록을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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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쇠소녀단 2’ 캡처
tvN ‘무쇠소녀단 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금새록이 전 철인3종 국가대표 허민호를 만나 수줍은 모습을 보여줬다.

7월 18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 2' 2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날 체력을 키울 필요가 있는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일일코치가 출격했다. 지난 철인3종 도전 당시 멤버들을 서포트했던 국내 유일 철인3종 올림피언 허민호였다.

오랜만에 만난 허민호에 반색한 멤버들은 "왜 더 잘생겨졌다. 파마도 하고"라며 허민호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언급했다. 이에 허민호는 "오해하지 마라. 하고 나니까 섭외 전화가 온 것"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유이는 "여기 우리 새 멤버"라며 금새록을 인사시켰다. 이에 고개를 꾸벅 숙이고 인사한 금새록은 금세 시선 회피를 했고 이를 포착한 유이는 "근데 너 왜 부끄러워하냐"며 금새록을 놀렸다. 허민호는 "어색해하시는 거지"라며 낯가리는 금새록을 이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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