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1개 대학 한자리...입시 열기 후끈

이정민 2025. 7. 18. 21: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V 8뉴스 - 사회·경제

오는 9월에 시작되는
2026학년도 대학 수시 모집을 앞두고
전북교육청이 주관하는 대학 입학정보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서울 주요 대학을 비롯해
전국에서 71개 대학이 참가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대학 부스마다 학생과 학부모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학생들은 대학이 제공한 입시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며 자기 성적과 맞는
지원 전략을 세워봅니다.

[봉준근.정해윤.한태민/전주고 3학년:
7월 모의고사를 전 과목에서 2개를
틀렸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수시를 고르는
것이 유리할지 아니면 정시를 고르는 것이
유리할지 상담을 한번 받고자...]

내년에는 의대 정원이 증원 이전 규모로
돌아가고 수능 응시생 증가,
무전공제 확대 등이 대입의 주요 변수로
꼽히는 상황.

이번 박람회에선 서울의 주요 대학과
지역 거점대학 등 전국에서 71개 대학이
참여했습니다.

1,5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박람회에 사전 예약을 할 만큼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한예은.박한별/장수고 3학년:
서울 주요 대학교들도 와 있고,
또 지방의 대학교들도 와 있어서
더 다양한 정보를 알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EBS 대표 강사들이
수시 지원 전략을 설명하고
의약 계열 입시 특강도 마련됐습니다.

[최성민/전북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
고3 학생들을 위한 학생부 종합 컨설팅,
그다음에 의약학 계열 컨설팅, 그다음에
수시 집중 컨설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내일 (19일)까지
진행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Copyright © JTV . 무단 전재,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