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2주기 추모...특검의 철저한 수사 촉구
정원익 2025. 7. 18. 21:30
JTV 8뉴스 - 정치·행정
전북자치도의회가
채상병 순직 2주기를 맞아 의회 앞에
추모 공간을 마련하고 특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문승우 의장은 채상병이 순직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진실 규명이 되지 않아
안타깝다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습니다.
또, 늦었지만 특검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사건 은폐와 수사 방해에 연루된
책임자 모두를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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