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단체, 이진숙 교육부 장관 지명 철회 촉구

최유선 2025. 7. 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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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 사회·경제

도내 교육 단체들이 잇따라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북교총은 오늘 성명을 내고
논문 표절 의혹과 자녀 유학 특혜 시비,
공교육에 대한 낮은 이해도를 지적하며
교육의 원칙과 공공성을 기준으로
지명을 재고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앞서 전교조 전북지부도
이 후보자가 초중등 교육의
기본적인 제도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등 교육부 수장으로서의
리더십과 자질이 현저히 부족했다며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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