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잘못 들은 이준영, 이준혁 대신 인기스타상 무대에 ‘민망’[청룡시리즈어워즈]

박수인 2025. 7. 18. 21: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준영, 이준혁에게 비슷한 이름으로 인한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날 MC이자 시상자 전현무는 '이준혁'을 불렀으나 이준영이 자신으로 착각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전현무는 "이준영 씨도 인기스타 맞다. 하지만 올해는 이준혁 씨가 인기스타였다. 발음을 정확히 했어야 했는데. 저도 왜 이준영 씨가 나오나 했는데 이준혁 씨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업비트 인기스타상은 박보검, 이혜리, 이준혁, 아이유가 수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생중계 캡처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생중계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준영, 이준혁에게 비슷한 이름으로 인한 해프닝이 발생했다.

7월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에서는 업비트 인기스타상 시상이 진행됐다. 이날 MC이자 시상자 전현무는 '이준혁'을 불렀으나 이준영이 자신으로 착각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무대에 오른 후 자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준혁은 급하게 관객석으로 내려가 직접 이준혁에게 상을 전달하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전현무는 "이준영 씨도 인기스타 맞다. 하지만 올해는 이준혁 씨가 인기스타였다. 발음을 정확히 했어야 했는데. 저도 왜 이준영 씨가 나오나 했는데 이준혁 씨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준혁은 "사실 제가 재밌는 사람이라고 동네방네 얘기하고 다녔는데 다행히 이런 순간이 생겨서 재밌는 사람이 된 것 같다. 상을 받는다면 웃긴 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된 것 같아서 너무 즐겁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업비트 인기스타상은 박보검, 이혜리, 이준혁, 아이유가 수상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