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영입 효과’ 동점골 윌리안+자책골 유도 안드리고…수원FC, 광주에 2-1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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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 효과'다.
수원FC는 1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맞대결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수원FC는 승점 19를 확보 10위 제주SK(승점 23)와 격차를 좁혔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에이스 안데르손을 FC서울로 보낸 뒤 대대적인 영입에 나선 수원FC는 새 얼굴 윌리안과 한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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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영입 효과’다.
수원FC는 1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맞대결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수원FC는 승점 19를 확보 10위 제주SK(승점 23)와 격차를 좁혔다. 광주(승점 31)는 5위 제자리걸음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에이스 안데르손을 FC서울로 보낸 뒤 대대적인 영입에 나선 수원FC는 새 얼굴 윌리안과 한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
광주가 60% 안팎의 볼 점유율을 바탕으로 경기를 주도했다. 하지만 득점은 터지지 않았다. 그러다 후반 32분 아사니가 페널티킥으로 득점했다. 이재원의 핸드볼 파울로 주어진 페널티킥을 아사니가 침착한 마무리로 골망을 흔들었다.
수원FC는 싸박과 김경민에 이어 또 다른 새 얼굴 안드리고까지 투입해 공세 수위를 높였다. 그리고 후반 39분 윌리안이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44분에는 안드리고의 크로스가 광주 골키퍼 김경민의 몸을 맞고 골문을 갈랐다. 김경민의 자책골로 기록됐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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