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 천성훈, '성범죄 혐의 없음' 불송치…상대 무고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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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프로축구 K리그1 천성훈(대전하나시티즌)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천성훈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지혁은 "성범죄 혐의 전부 '혐의없음' 불송치됐다"고 밝혔다.
피해자 A 씨는 고소장에서 지난해 9월과 12월 서울 강남구의 호텔에서 성추행과 성범죄를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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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성범죄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프로축구 K리그1 천성훈(대전하나시티즌)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천성훈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지혁은 "성범죄 혐의 전부 '혐의없음' 불송치됐다"고 밝혔다.
손수호 법무법인 지혁 대표변호사는 "상대방이 제기한 강간, 강제추행, 불법 촬영 혐의 모두 사실이 아님이 확인됐다"며 "모든 행위는 명백한 합의 하에 이뤄졌으며, 어떤 강제력도 존재하지 않았음이 증거를 통해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상대방을 무고, 공갈,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하였다"며 "그에 따르면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4월 천성훈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다. 피해자 A 씨는 고소장에서 지난해 9월과 12월 서울 강남구의 호텔에서 성추행과 성범죄를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archiv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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