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해외출장도 ‘엄마 모드’…훌쩍 큰 서아에 ‘아빠 없어도 척척’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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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딸 서아와 함께한 출장길에서 포착된 사랑스러운 엄마 미소를 선보였다.

18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외 출장 따라온 서아"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창가에 앉아 자연광을 머금은 청순 미모를 드러냈고, 서아는 숟가락을 들고 앙증맞은 표정으로 엄마를 따라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다.

이정현은 "이젠 제법 의젓해져서 같이 다닐 만 하다"며 딸 서아의 성장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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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딸 서아와 함께한 출장길에서 포착된 사랑스러운 엄마 미소를 선보였다.

18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외 출장 따라온 서아”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첫째 딸과 함께 해외 일정을 소화하며 소중한 순간을 기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환하게 웃는 이정현과, 천사 날개 같은 드레스를 입은 서아가 나란히 앉아 우아함과 귀여움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정현이 딸 서아와 함께한 출장길에서 포착된 사랑스러운 엄마 미소를 선보였다.사진=이정현 SNS
사진 속 이정현은 화사한 플라워 원피스와 샤넬 샌들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출장룩을 완성했다. 딸 서아는 공주님 왕관과 화이트 드레스를 매치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정현은 창가에 앉아 자연광을 머금은 청순 미모를 드러냈고, 서아는 숟가락을 들고 앙증맞은 표정으로 엄마를 따라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다. ‘출장룩’과 ‘육아룩’을 동시에 완성한 이정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출장길이지만 엄마 모드는 변함없었다. 이정현은 “이젠 제법 의젓해져서 같이 다닐 만 하다”며 딸 서아의 성장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이어 “아빠 없어도 말 잘 듣는 착한 서아”라고 덧붙이며 다정한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꾸준히 가족과의 따뜻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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