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신인여우상 영예…"많은 사랑 받으면서 연기해 감사"[청룡시리즈어워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하가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됐다.
이날 드라마 신인여우상 후보로는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의 김민하, '가족계획'의 이수현, '원경'의 이이담, '선의의 경쟁'의 정수빈, '중증외상센터'의 하영이 오른 가운데 김민하가 수상했다.
김민하는 "복이 많아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희완 역할을 그릴 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빙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김민하가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드라마 신인여우상 후보로는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의 김민하, ‘가족계획’의 이수현, ‘원경’의 이이담, ‘선의의 경쟁’의 정수빈, ‘중증외상센터’의 하영이 오른 가운데 김민하가 수상했다.
김민하는 “복이 많아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희완 역할을 그릴 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희완이를 만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인 하늘에 있는 우리 유정언니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다. 세상 구석구석에 있는 모든 이야기와 다양성을 사랑하고 존중한다”며 “앞으로 제 속도대로 열심히 이야기하겠다”고 인사했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최초로 스트리밍 시리즈 콘텐츠들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앞서 발표한 후보작(자)은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국내외 스트리밍 플랫폼(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U+ 모바일tv, 지니TV(ENA), 쿠팡플레이, 티빙)이 제작 투자하고 공개한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정성호·구윤철·조현·김정관 장관 임명 재가(상보)
- "380㎜ 폭우 왔는데…또" 경남 전역 호우특보
-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상보)
- 강선우 '병원 갑질' 의혹 묻자…정은경이 보인 반응
- "얼마나 큰 상처였을지"…쯔양 협박해 2억 뜯은 여성들 결국
- "물 찼잖아!" 뺨 때리고 욕설...수해현장 찾은 군수 '날벼락'
- '탈북민' 멤버 포함 보이그룹 데뷔, 외신도 주목
- "한국인처럼 바보취급" 日우익 야당 대표, 유세 중 발언 논란
- "벽 곳곳 곰팡이"…오산 옹벽 붕괴, 사고 전 민원 사진 보니
- 예명은 마동석? 수상한 이 조직…팀 만들어 5억 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