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레드카펫서 중심 잃고 주저앉아… 프로답게 대처
박세완 기자 2025. 7. 18. 21:09

윤아가 주저앉았다.
배우 윤아가 레드카펫에서 순간 중심을 잃고 주저앉는 해프닝을 겪었다.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윤아는 전현무와 함께 MC로 참석했다. 4년 연속 공동 MC를 맡은 두 사람은 포토월 앞에서 나란히 입장해 시선을 모았다.
배우 윤아가 레드카펫에서 순간 중심을 잃고 주저앉는 해프닝을 겪었다.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윤아는 전현무와 함께 MC로 참석했다. 4년 연속 공동 MC를 맡은 두 사람은 포토월 앞에서 나란히 입장해 시선을 모았다.




전현무가 단독 촬영을 요청하며 자리를 비킨 사이, 윤아는 포즈를 취하던 중 균형을 잃고 주저 앉았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윤아는 잠시 얼굴을 감싸며 웃음을 지었지만, 곧 침착하게 일어나 포즈를 이어가며 현장의 박수를 받았다.





윤아는 특유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반전시키며 레드카펫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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