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캔디’ 댄스 흑역사에 눈 질끈 “이제 뭘 해야 하나 고민”(집대성)

이하나 2025. 7. 1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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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이 'Candy'(캔디) 퍼포먼스가 소환되자 당황했다.

7월 18일 '집대성' 채널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의 주연 김남길,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이야기에 김남길은 눈을 질끈 감으며 당황했다.

김남길은 "영광이 이제 놀리고 있어. 이래서 영광이가 덥구나. 땀이 나기 시작한다"라고 당황하며 "근데 저렇게 한번 하니까 '이제 뭐를 해야 하나' 고민이 많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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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길스토리이엔티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남길이 ‘Candy’(캔디) 퍼포먼스가 소환되자 당황했다.

7월 18일 ‘집대성’ 채널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의 주연 김남길,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대화 중 대성은 김남길에게 “최근에 팬미팅도 하셨는데 퍼포먼스를 엄청 하시더라”며 지난 2023년 김남길이 팬 콘서트에서 선보였던 ‘Candy’ 퍼포먼스를 언급했다. 이 이야기에 김남길은 눈을 질끈 감으며 당황했다.

당시 영상이 공개되자, 대성은 “일단 멀리서 보면 H.O.T.다”라고 외쳤다. 실제 음악방송인 것 같은 영상 편집에 김남길까지 엔딩 요정 포즈를 취하자, 김영광은 김남길의 포즈를 따라하며 도발했다.

김남길은 “영광이 이제 놀리고 있어. 이래서 영광이가 덥구나. 땀이 나기 시작한다”라고 당황하며 “근데 저렇게 한번 하니까 ‘이제 뭐를 해야 하나’ 고민이 많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대성은 “그럼 제가 아이디어를 좀 드리겠다”라며 탕후루 챌린지를 추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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