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등' 챔피언 구단 러브콜 폭발! 역시 대한민국 GOAT...김민재, 이적 추진 '첼시, 베이가 포함한 트레이드 제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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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소속 김민재가 연일 유럽 최정상급 구단과 연결되고 있다.
첼시가 김민재를 영입하고자 이적료와 헤나투 베이가를 제시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지난 2일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뮌헨이 4옵션 수비수로 베이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김민재의 방출이 협상에 있어 가장 중차대한 문제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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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바이에른 뮌헨 소속 김민재가 연일 유럽 최정상급 구단과 연결되고 있다. 그간 국내 선수들의 이적설과는 결을 달리하는 이름값이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7일(한국시간) "첼시는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김민재 영입을 투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이적료와 선수를 포함하는 구체적인 조건을 제시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민재가 첼시뿐만 아니라 토트넘 홋스퍼,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단 소식을 덧붙였다.
지난 시즌 김민재는 뱅상 콤파니 감독 아래에서 핵심 센터백으로 기용됐다. 토마스 투헬 체제에서 부족했던 존재감을 딛고 일궈낸 쾌거다.
콤파니는 시즌 초반 김민재를 1옵션으로 여기고 혹사에 가까운 플레잉타임을 부여했다. 이는 시즌 말미 부메랑으로 돌아왔다. 좀처럼 컨디션 관리를 하기 어려운 무리한 일정을 견디던 김민재는 부상으로 쓰러졌고 회복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쾌조의 페이스를 선보이던 초반과 달리 경기력 또한 수직으로 하락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로 대표되는 주요 경기에서 실수를 범하기도 했다. 자연스레 구단 내부서 신뢰를 잃었단 보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몇몇 구단과 이적설이 나돌기도 했다.
주로 프리미어리그(PL) 구단과 연결됐다. 매체는 첼시의 이름을 콕 짚어 강조했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구단이 최후방 보강을 위해 칼을 빼 들었다고 주장했다.

첼시가 김민재를 영입하고자 이적료와 헤나투 베이가를 제시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간 뮌헨이 베이가 영입에 관심을 드러낸 바 있어 성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일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뮌헨이 4옵션 수비수로 베이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김민재의 방출이 협상에 있어 가장 중차대한 문제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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