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여신’ 윤아, 드레스 입고 ‘꽈당’…미소는 잃지 않지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7. 1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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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서 아찔한 상황에 직면했다.

윤아는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4년 연속 전현무와 진행을 맡은 가운데 본격적인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최초로 스트리밍 시리즈 콘텐츠들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올해에도 전현무·임윤아가 진행을 맡았고, KBS 2TV 등을 통해 생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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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유용석 기자
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서 아찔한 상황에 직면했다.

윤아는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4년 연속 전현무와 진행을 맡은 가운데 본격적인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옆에 있던 전현무도 깜짝 놀랐지만, 윤아는 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빠르게 상황을 수습했다.

이날 윤아는 변함없는 가녀린 여신 자태로 시선을 강탈, 베테랑다운 위기 대처 능력으로 또 한 번 취재진을 감탄케했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최초로 스트리밍 시리즈 콘텐츠들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올해에도 전현무·임윤아가 진행을 맡았고, KBS 2TV 등을 통해 생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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