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미국 부촌 출신이었다?…대성 "산 통째가 집"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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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광이 미국 부촌 출신이라는 의혹에 진땀을 뺐다.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긁?히면 쏜다 | 수트 입고 트리거 당긴 썰 풉니다'라는 제목으로 배우 김영광과 김남길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김영광은 "나 산에서 살았다"며 즉각 해명했지만, 대성은 "산 통째가 영광님 집이었냐?"며 장난을 쳤고, 김영광은 "마음대로 해라"라고 받아쳐 폭소케 했다.
한편, 김남길과 김영광이 출연하는 드라마 '트리거'는 오는 2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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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수지 기자] 배우 김영광이 미국 부촌 출신이라는 의혹에 진땀을 뺐다.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긁?히면 쏜다 | 수트 입고 트리거 당긴 썰 풉니다'라는 제목으로 배우 김영광과 김남길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택배로 총이 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김남길은 "어릴 땐 내가 싫어하는 사람한테 바로 가는 상상을 했다. 납치해서 쇼미더머니 할 것 같았다"고 농담을 던졌고, 김영광은 "나는 신고할 것 같다"며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남길은 "내가 뭐가 되냐?"라며 당황해 했다.
반면 대성은 "아무에게도 말 안 하고 만약을 대비해서 가지고 있을 것 같다. 요즘엔 도둑이 많이 없지만, 간간히 있지 않냐. 예전엔 방범용 가스총을 집에 두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릴 때 도둑을 실제로 마주한 적이 있다. 그때 그런 기억이 있어서 호신용으로 둘 것 같다"라고 부연했다.
이에 김영광은 "가스총? 집에 그런 게 있는 건 처음 들어본다"라고 의아해 했다. 김남길은 "가스총이 옛날에는 있었다. 영광이는 평화로운 데 살았나 보다"라며 "우리는 분쟁 지역에 살았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성도 "저도 약간 할렘가에 살았다"며 동조했다.
그러자 김영광은 "무슨 소리냐, 훔쳐갈 게 많으니까 도둑이 든 것"이라고 반박했다. 대성은 "아니다. 훔쳐갈 게 많으면 지킬 게 많아서 보안이 타이트하다. (김영광이 미국 부촌) 베버리 힐즈에서 산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김남길 역시 "김영광이 잘 살았으니 부티가 난다"라며 김영광 몰이에 가담했다. 김영광은 "나 산에서 살았다"며 즉각 해명했지만, 대성은 "산 통째가 영광님 집이었냐?"며 장난을 쳤고, 김영광은 "마음대로 해라"라고 받아쳐 폭소케 했다.
한편, 김남길과 김영광이 출연하는 드라마 '트리거'는 오는 2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유튜브 채널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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