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홍중 "우영, 처음 봤을 때 너무 싫었다… 내 코가 석자라" [RE:뷰]

양원모 2025. 7. 18. 20: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티즈 홍중이 우영의 첫인상을 털어놨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세호가중계'에는 에이티즈 홍중, 우영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홍중은 우영과 첫 만남에 대해 "연습생으로 처음 만났다. 이 회사에선 내가 첫 번째 연습생"이라며 "우영이는 다른 회사에 있었는데, 우리가 스카우트해왔다. 마지막에 합류했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홍중이 합류했을 때 마음에 들었냐고 우영에게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양원모 기자] 에이티즈 홍중이 우영의 첫인상을 털어놨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세호가중계'에는 에이티즈 홍중, 우영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홍중은 우영과 첫 만남에 대해 "연습생으로 처음 만났다. 이 회사에선 내가 첫 번째 연습생"이라며 "우영이는 다른 회사에 있었는데, 우리가 스카우트해왔다. 마지막에 합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데뷔 뒷이야기도 털어놨다. 홍중은 "처음 (소속사에) 왔을 때 6개월 만에 데뷔할 거라고 들었다. 근데 멤버가 아무도 안 들어오더라"라며 "연습실이 한 8개 있어서 각자 연습하고 있나? 라는 생각까지 했다. 그런데 6개월 뒤부터 멤버들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홍중이 합류했을 때 마음에 들었냐고 우영에게 물었다. 홍중은 질문이 끝나기 무섭게 "너무 싫었다"고 칼답했다. 홍중은 "우영이도 안다. 나는 오히려 우영이가 상처받을까봐 (들어온 지) 첫날인가 둘째 날에 가서 '나는 너를 좋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조세호가 "수익 배분 문제 때문이냐"고 농담하자 우영은 손사래를 치며 "(그전) 멤버들과 유대감이 있으니까"라며 "일단 나도 지금 마음이 안 풀린 상태라 너를 못 챙겨줄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우영이가 일주일 만에 그걸 다 풀었다. 사교성도 좋고, 멤버들한테 잘하더라"라고 했다.

우영은 "(당시) 섭섭한 건 없었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며 "며칠 지나니 멤버들이 다 좋고, 착하더라. 그래서 친해지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세호가중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