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염혜란, 꽃밭 입고 천사 날개까지…여우조연상 향한 화사한 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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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혜란이 화사한 미소로 레드카펫을 물들였다.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서 염혜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염혜란은 가벼운 인사와 함께 환한 미소로 레드카펫을 채웠다.
한편 염혜란이 출연한 '폭싹 속았수다'는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작품으로 2025년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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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혜란이 화사한 미소로 레드카펫을 물들였다.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서 염혜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순백의 드레스에 알록달록 꽃무늬와 천사 날개 디테일까지 더해지며, 상쾌한 여름 감성을 전했다.




화려한 드레스와 대비되는 염혜란의 꾸밈없는 미소가 오히려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염혜란은 이날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시상식에서도 수상의 주인공이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염혜란이 출연한 ‘폭싹 속았수다’는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작품으로 2025년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드라마와 예능을 아우르는 시상식으로 이날 KBS2에서 생중계됐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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