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子 희우, 혈소판 감소증 투병 중" ('재미하우스')

김예솔 2025. 7. 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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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이 아들 희우가 혈소판 감소증 투병 사실을 이야기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서는 문희준이 아들 희우의 입원 사실을 이야기했다.

문희준은 아들 희우에 손에 꽂혀 있는 링거 바늘을 보며 안쓰럽게 생각했다.

문희준은 "아들이 너무 활동적인 아이라 입원해 있는 걸 힘들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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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문희준이 아들 희우가 혈소판 감소증 투병 사실을 이야기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서는 문희준이 아들 희우의 입원 사실을 이야기했다.  

문희준은 딸 희율과 병원에서 인사했다. 희율은 "희우가 계단에서 머리를 꽁 했다"라며 휴가를 갔다가 아들 희우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희준은 아들 희우에 손에 꽂혀 있는 링거 바늘을 보며 안쓰럽게 생각했다. 문희준은 "링거 할 때 마음이 아프다. 주사 맞을 때마다 끝났다고 한다"라며 "지금은 잘 자고 있다"라고 말했다. 

소율은 현재 아들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소율은 "희우가 혈소판 감소증 진단을 받았다. 두 번이나 치료를 받았는데 수치가 떨어져서 또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병원에 오는 영상을 남긴 적이 없는데 이번에 남겨야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있다"라며 "혈소판 감소증이 감기처럼 기침한다거나 열이 나거나 그런 증상이 없고 멍이 잘 든다거나 빨간 작은 점이 보이고 이런 것들로 표시가 난다. 자칫 잘못 하면 장난꾸러기 아이들을 키우면 멍이 들었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다"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아이 키우는 분들은 아이가 멍이 잘 든다거나 빨간 점이 생기면 꼭 병원에 가보시라고 얘기하려고 영상을 찍기로 마음 먹었다"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아들이 너무 활동적인 아이라 입원해 있는 걸 힘들어 한다"라고 말했다. 소율은 "잠꼬대를 나가자고 할 정도"라고 말했다. 

앞서 문희준은 휴가를 갔다가 아들이 머리를 부딪혀서 불안한 마음에 병원에 갖고 피검사 결과 수치가 너무 낮아서 곧바로 서울의 병원에 입원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소율은 "다행이 골절이나 출혈이 없어서 치료를 받으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만약 출혈이 나면 출혈이 안 멈추는 게 혈소판 감소증이더라. 그래서 머리를 조심해야한다. 어쨌든 안 다치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문희준은 "의사 선생님이 거의 대부분 아이들이 세 번 치료를 받으면 낫는다고 하더라.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라며 아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이야기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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