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백화점 식품관 구경…애정템 두르고 쳐다본 것은?

문지현 기자 2025. 7. 1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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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늘씬 각선미+빛나는 피부
기품 있는 외모와 센스 있는 의상!
김희애가 백화점 식품관에서 구경을 하고 있다. / 김희애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김희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화이트 애정템♥ 두르고 맛나 보이는 케이크 구경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백화점 식품관에서 선글라스와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고 화이트 톤의 스카프를 두르고 있다. 포인트로 화이트 가방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가 깔끔하면서도 포인트 되는 의상을 입고 백화점에 나타났다. / 김희애 소셜미디어

머리띠로 앞머리를 전부 뒤로 넘겨버린 김희애는 늘씬한 각선미에 동안 외모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쁘게 진열돼 있는 케이크들을 선글라스도 벗어버리고 행복하게 쳐다봐 웃음을 자아냈다. 기품 있는 외모에 센스 있는 의상은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우아하다", "저 나이에 저렇게 옷 입기 쉽지 않다", "뭘 입고 뭘 해도 연예인", "저 몸매에 케이크도 먹는구나", "의상 정보 좀 알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애는 1984년 영화 '스무해 첫 째 날'로 데뷔를 했다. 당시 하이틴 스타였던 손창민과 함께 영화 '내사랑 짱구'의 미혜 역할로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10대 시절 하이틴 영화에 주로 출연했으며 1985년 MBC 베스트셀러 극장 '알 수 없는 일들'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1996년 '한글과 컴퓨터'의 창립자인 이찬진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드라마 '겨울 나그네', '산 너머 저쪽',' 아들과 딸', '아내', '완전한 사랑', '부모님 전상서', '내 남자의 여자', '아내의 자격', '밀회', '미세스 캅', '부부의 세계', '퀸메이커', '돌풍'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변신을 하며 독보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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