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집 거실서 도둑 마주쳐, 母 새벽 예배 가려다 대면”(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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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이 과거 집에 도둑이 들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김남길이 "예전에 가스총을 (방범용으로) 둔 집이 있었다"라고 공감하자, 대성은 "저도 어렸을 때 실제로 도둑을 집에서 마주한 적이 있다. 저희 어머니가 늘 새벽 예배 때문에 일찍 일어나셔서 가신다. 그때 연립주택이었는데 거실에서 마주쳤다. 다행히 도둑이 들어왔다가 돌아보고 나갔다. 그때 그런 기억이 있어서 집에 호신용으로 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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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대성이 과거 집에 도둑이 들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7월 18일 ‘집대성’ 채널에는 ‘수트 입고 트리거 당긴 썰 풉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남길, 김영광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를 소개하자, 대성은 “아침에 일어났는데 택배로 총이 오면 어떻게 쓰실 것 같나”라고 물었다. 김남길은 “옛날에 어릴 때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바로 납치해서 ‘쇼미더머니’하는 상상을 했다”라고 장난스럽게 답했다.
김영광이 “저는 바로 신고할 것 같다”라고 말하자, 김남길은 “그럼 내가 뭐가 되냐”라고 발끈했다. 김영광은 “저는 그런 상상을 해본 적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고, 대성은 “여기는 (신고하고) 깁미더머니다”라고 입담을 자랑했다.
같은 질문을 받은 대성은 “저는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제가 가지고 있을 것 같다. 만약을 대비해서. 도둑이 많이 없지만 그래도 간간이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김남길이 “예전에 가스총을 (방범용으로) 둔 집이 있었다”라고 공감하자, 대성은 “저도 어렸을 때 실제로 도둑을 집에서 마주한 적이 있다. 저희 어머니가 늘 새벽 예배 때문에 일찍 일어나셔서 가신다. 그때 연립주택이었는데 거실에서 마주쳤다. 다행히 도둑이 들어왔다가 돌아보고 나갔다. 그때 그런 기억이 있어서 집에 호신용으로 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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