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예보에도 잠실은 만원…LG-롯데 맞대결에 후반기 첫 경기부터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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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내내 비 예보가 내려졌음에도 잠실구장은 만원 관중으로 가득 찼다.
LG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입장권 2만3750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전날(17일) 예정된 5개 구장 모든 경기가 거센 비로 취소되며 프로야구는 이날에서야 올 시즌 후반기를 시작했다.
아울러 팽팽한 순위 싸움을 벌이는 LG와 롯데의 경기인 만큼 관심도가 더욱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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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5월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의 경기, 야구팬이 좌석을 가득 메우고 있다. 2025.05.30. sccho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8/newsis/20250718193348368qpqq.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오후 내내 비 예보가 내려졌음에도 잠실구장은 만원 관중으로 가득 찼다.
LG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입장권 2만3750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LG의 시즌 27번째 홈 경기 매진이다.
이날 경기 티켓은 경기 시작 약 27분 후인 오후 6시57분께 모두 주인을 찾았다.
전날(17일) 예정된 5개 구장 모든 경기가 거센 비로 취소되며 프로야구는 이날에서야 올 시즌 후반기를 시작했다.
야구팬들은 일주일 동안 기다려온 야구를 즐기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경기장을 직접 찾았다.
아울러 팽팽한 순위 싸움을 벌이는 LG와 롯데의 경기인 만큼 관심도가 더욱 집중됐다.
이날 LG가 승리할 경우, LG는 롯데의 추격을 뿌리치고 선두 한화 이글스에 한 걸음 다가간다. 롯데가 승리를 거둘 경우 두 팀은 공동 2위로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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