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폭우 지나가자 등장…‘셀린느 우산+루루백’ 청순+시크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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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비가 그친 후 여유로운 청순미를 뽐냈다.
비가 내린 거리 한복판에서 수지는 맨얼굴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지는 이번 사진에서 고급스러운 브랜드 감성을 더한 '셀린느 우산'과 '루루백'을 착용해 일상 속에서도 럭셔리 무드를 완성했다.
첫 사진에서는 한 손에 우산을 들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거리를 응시하며 시크한 아우라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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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비가 그친 후 여유로운 청순미를 뽐냈다.
비가 내린 거리 한복판에서 수지는 맨얼굴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길거리 한 켠에 앉아 수줍게 미소 짓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8일 수지는 자신의 SNS에 “루루백 #CELIN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첫 사진에서는 한 손에 우산을 들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거리를 응시하며 시크한 아우라를 풍겼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우산 아래 쭈그려 앉아 특유의 순수한 미소로 반전을 더했다. 마지막 컷에서는 살짝 미소 지으며 청순한 눈빛을 발산, 여심과 남심을 동시에 저격했다. 드레스는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로 우아함을 살렸고, 핑크 포인트 키링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마지막 컷에서는 흐린 날씨마저 청량한 화보로 바꿔버린 수지의 존재감이 빛났다. 우산 아래에서도 시크와 청순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보는 이들에게 작은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수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김우빈과 호흡을 맞췄다. 차기작으로는 디즈니+ ‘현혹’에서 김선호와의 호흡을 예고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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