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천적' 손주영 27이닝 무실점 기록 깨졌다! 1회 초 전준우 적시타에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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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의 롯데 상대 연속 무실점 행진이 깨졌다.
이날 LG는 선발 투수로 '롯데 천적' 손주영을 내세웠다.
손주영은 종전까지 롯데 상대 27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롯데는 2사 3루에서 전준우가 손주영의 149km/h 바깥쪽 패스트볼을 받아 쳐 1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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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손주영의 롯데 상대 연속 무실점 행진이 깨졌다.
롯데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와 경기를 치른다.
이날 LG는 선발 투수로 '롯데 천적' 손주영을 내세웠다.
손주영은 종전까지 롯데 상대 27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통산 5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1.00에 불과하며, 이번 시즌에는 2경기에 나서 13이닝 1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1회 초 선두 타자로 부상에서 돌아온 황성빈이 나섰다. 황성빈은 손주영의 145km/h 패스트볼을 밀어 쳐 좌익수 앞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도루에 성공한 그는 빅터 레이예스의 2루 땅볼 때 3루를 밟았다.
이후 롯데는 2사 3루에서 전준우가 손주영의 149km/h 바깥쪽 패스트볼을 받아 쳐 1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손주영의 무실점 행진이 마침내 끝나는 순간이었다.
손주영은 후속 타자 윤동희를 1루수 방면 라인드라이브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1회 말이 진행 중인 현재 롯데 LG에 1:0으로 앞서 있다.
사진=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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