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뛰어’ 인기 롱런 신호탄…스포티파이 5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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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신곡 '뛰어(JUMP)'로 국내외 차트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뛰어'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지난 12일부터 닷새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멜론 '톱 100' 차트에서도 최고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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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뛰어’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지난 12일부터 닷새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뛰어’는 유럽·북미·아시아 등 스포티파이 세계 각국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15위까지 올랐다. 누적 스트리밍은 발매 1주일 만에 46000만회를 돌파했다.
또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멜론 ‘톱 100’ 차트에서도 최고 3위에 올랐다.
유튜브에서도 ‘뛰어’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뮤직비디오가 공개와 동시에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했고, 6일째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도 진행하고 있다.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의 첫 공연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향후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등 세계 16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쳐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박세준 기자 3j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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