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마는 없다" "거취 정해야"‥청문보고서 채택 두고 김병기·송언석 입장 차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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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는 오늘 오후 이재명 정부 1기 내각 후보자들의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건과 관련해 만나 논의를 진행했지만 서로의 입장 차만 확인했습니다.
김병기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와 의 회동 뒤 기자들과 만나 "입장 차를 확인했고 계속 논의하기로 했다"며 "후보자들이 특별하게 결격에 이를 문제는 없는 걸로 보인다는 일관된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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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는 오늘 오후 이재명 정부 1기 내각 후보자들의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건과 관련해 만나 논의를 진행했지만 서로의 입장 차만 확인했습니다.
김병기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와 의 회동 뒤 기자들과 만나 "입장 차를 확인했고 계속 논의하기로 했다"며 "후보자들이 특별하게 결격에 이를 문제는 없는 걸로 보인다는 일관된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송 원내대표는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정부·여당이 전향적으로 국민 뜻에 맞춰 인사청문 결과에 따라 거취를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얘기했다"며 "민주당에서는 기존 입장대로 상당 부분, 모든 분들이 다 낙마 없이 가야 한다는 언급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양당 입장이 좀 더 조율될 수 있도록 주말 사이 시간을 가지고 조금 더 논의하자는 선에서 회담을 마쳤다"고 덧붙였습니다.
공윤선 기자(k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7028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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