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 어디서 쓸 수 있지? 직영점인지 가맹점인지 확인하세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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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21일부터 지급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처를 두고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리브영, 다이소 등 프랜차이즈 매장의 경우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다.
전국 매장의 약 99%가 가맹점인 편의점은 소비쿠폰의 최대 수혜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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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21일부터 지급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처를 두고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비쿠폰은 신청자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에 위치한 연 매출 30억 원 이하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맞지 않는 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에선 쓸 수 없다. 단, 대형마트나 백화점 안 소상공인이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미용실, 꽃집 등은 가능하다. 올리브영, 다이소 등 프랜차이즈 매장의 경우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다. 전국 매장의 약 99%가 가맹점인 편의점은 소비쿠폰의 최대 수혜주로 꼽힌다. 배달앱은 원칙적으로 소비쿠폰 결제가 불가하지만, 라이더가 가져온 가맹점 자체 신용카드 단말기로 현장 결제를 한다면 가능하다. 택시의 경우 택시 면허등록증상 차고지나 법인 소재지가 사용 지역에 해당하면 쓸 수 있다. 지하철, 버스용 교통카드로는 쓸 수 없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1514340005278)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1717220001225)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0714480004546)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이수연 PD leesuyu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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