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서 화물차·오토바이 ‘쾅’ 1명 부상… 강원 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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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화물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혀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이 사고로 7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다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사고로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날 오전 10시 22분쯤 원주시 부론면 단강리의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양봉 작업을 하던 중 벌에 쏘여 어지럼증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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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화물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혀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8일 오전 11시 39분쯤 동해시 북평동 인근 도로에서 화물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7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다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선 오전 8시 33분쯤 고성군 죽왕면 공현진교차로에서 차량 3대 간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날 오전 10시 22분쯤 원주시 부론면 단강리의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양봉 작업을 하던 중 벌에 쏘여 어지럼증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어 오후 12시 32분쯤 평창군 노론리의 한 채석장에서 60대 남성이 중장비 차량에서 내리던 중 넘어져 얼굴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현정 기자
#오토바이 #화물차 #강원도 #동해시 #북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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