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여동생 공개…미모 난리났다, “너가 나보다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뭉클(종합)

곽명동 기자 2025. 7. 1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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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자매./MBC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레드벨벳 조이가 자신과 똑 닮은 여동생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레드벨벳 조이가 여동생의 신혼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이와 여동생의 미소가 똑같을 정도로 흡사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혼집에 들어선 조이는 자신을 맞이하는 동생 부부의 모습을 보자마자 반가움에 웃음을 터트린다.

조이 자매./소셜미디어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조이는 여동생 신혼집을 찾아가 “여기 있는 가구가 다 내가 협찬 받은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날도 여동생에게 줄 샴프, 린스, 잠옷 등 각종 선물을 바리바리 싸들고 왔다.

이후 공원을 산책하며 동생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조이는 "둘 다 서른도 안돼 살림 꾸리기 힘들어 했잖나"라고 운을 뗐다.

이에 동생은 “언니가 많이 해줬잖아. 진짜 고마워”라고 말하며 눈물을 왈칵 쏟았다.

조이는 “난 나보다 너가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면서 동생을 위하는 K-장녀 면모를 드러내 감동을 안겼다.

조이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동생들을 데리고 대중목욕탕에 다닐 정도로 동생들을 살뜰히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가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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