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부여군수, 수해피해 현장서 주민에게 폭행당해
김철진 2025. 7. 18. 17:52
TJB 5 뉴스
어제 오전 9시 40분쯤
부여군 규암면의
호우 피해 현장을 찾은 박정현 군수가
차량에서 내리던 중
남성 A씨에게 폭행당했습니다.
A씨는 수해 피해와 관련해
면사무소의 대응 조치에 불만을 품고
현장 점검에 나선 박 군수의
뺨을 때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부여군지부는 이에 대해
명백한 공무집행방해죄이자 폭행죄라며
부여군에 즉시 형사 고발 등
법적 대응을 요구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김철진 취재 기자 | kcj94@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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