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변우석, 울프컷으로 완성한 ‘레전드 비주얼’ [화보]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7. 1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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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울프컷으로 또 한 번 스타일의 정점을 찍었다.

GQ코리아가 18일 공개한 화보 속 변우석은 클래식과 스트리트, 몽환과 강렬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핏과 표정, 여유로운 태도는 울프컷 특유의 와일드함과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며 '이게 바로 변우석'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한다.

최근 송혜교 또한 같은 스타일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바 있어, 변우석의 이번 변신은 그 자체로 트렌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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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이 울프컷으로 또 한 번 스타일의 정점을 찍었다.
배우 변우석이 울프컷으로 또 한 번 스타일의 정점을 찍었다.

GQ코리아가 18일 공개한 화보 속 변우석은 클래식과 스트리트, 몽환과 강렬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 중 단연 시선을 끈 것은 과감하게 변신한 울프컷 스타일. 언밸런스한 텍스처와 볼륨감이 어우러진 이 헤어는 자칫 과해 보일 수 있지만, 변우석에게선 그저 하나의 매혹적 장치처럼 보일 뿐이다.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핏과 표정, 여유로운 태도는 울프컷 특유의 와일드함과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며 ‘이게 바로 변우석’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한다.

최근 송혜교 또한 같은 스타일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바 있어, 변우석의 이번 변신은 그 자체로 트렌드가 된다.
최근 송혜교 또한 같은 스타일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바 있어, 변우석의 이번 변신은 그 자체로 트렌드가 된다.

그는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니 걱정도, 고민도 많았어요. 그런데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전혀 다른 에너지 속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더라고요. 익숙하면서도 새롭고, 낯설지만 편안했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확 꽂히는 ‘한 방’이 있었어요. 아직은 그게 뭔지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그 한 장면이 전체를 끌고 가는 힘처럼 느껴졌죠. 캐릭터를 들여다볼수록 공감 가는 감정이 너무 많아서 ‘이건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또렷해졌어요”라고 덧붙였다.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내년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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