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건강 얼마나 챙기면 최애 간식=김 “죽을 때까지 먹을 세 가지”(자유부인)

김명미 2025. 7. 1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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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 마니아 한가인이 최애 간식을 소개했다.

7월 17일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에는 '한가인이 아들딸한테도 안심하고 먹이는 건강 간식 대공개 (쿠팡, 다이어트 찐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한가인은 "저한테는 유튜브 찍는 날이 평소 못 먹는 것 먹는 날이다. 그럼 평소에 먹는 건 뭐냐. 저처럼 건강식 좋아하는 분들의 간식을 소개해드리겠다"며 저당 간식 리뷰에 나섰다.

특히 한가인은 "제 최최최최애 김"이라며 만전곱창돌김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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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뉴스엔DB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건강식 마니아 한가인이 최애 간식을 소개했다.

7월 17일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에는 '한가인이 아들딸한테도 안심하고 먹이는 건강 간식 대공개 (쿠팡, 다이어트 찐템)'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한가인은 "저한테는 유튜브 찍는 날이 평소 못 먹는 것 먹는 날이다. 그럼 평소에 먹는 건 뭐냐. 저처럼 건강식 좋아하는 분들의 간식을 소개해드리겠다"며 저당 간식 리뷰에 나섰다.

특히 한가인은 "제 최최최최애 김"이라며 만전곱창돌김을 소개했다. 그는 죽을 때까지 세 가지만 먹어야 된다면 밥, 토마토, 김을 먹겠다고 밝히며 "그만큼 저는 김을 좋아한다. 별의별 김을 다 먹는다"고 말했다.

또 한가인은 "반찬 삼아 간식 삼아 차에 두기도 한다. 저는 조미 안 한 걸 먹는다. 조미된 걸 먹으면 김 특유의 맛이 사라지는 것 같다"며 "일반 분들은 조미된 걸 좋아하더라. 저는 이게 간식이다. 김은 굉장한 단백질원"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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