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아내' 故 서희원 자녀들, 친부와 中 쇼핑몰서 포착
이슬기 2025. 7. 18.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의 두 자녀가 친아버지인 왕소비(왕샤오페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중국 매체들은 최근 왕소비가 두 자녀와 함께 베이징 한 쇼핑몰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왕소비가 딸의 손을, 재혼한 아내는 아들의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자녀가 관광 목적으로 베이징에 들어왔으며, 대만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방학 기간에만 베이징에 체류할 것이라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매체들은 최근 왕소비가 두 자녀와 함께 베이징 한 쇼핑몰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왕소비가 딸의 손을, 재혼한 아내는 아들의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 자리에는 왕소비의 모친인 장란도 있었다.
이번 베이징 방문은 왕소비가 양육권을 얻은 후 처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등장한 것이었다.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자녀가 관광 목적으로 베이징에 들어왔으며, 대만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방학 기간에만 베이징에 체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왕소비는 2010년 고 서희원과 결혼해 2021년 이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뒀다.
서희원은 이혼 후 구준엽과 20여년 만에 재회해 2022년 결혼했다. 그는 지난 2월 2일 일본 가족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향년 48세 나이에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구준엽과 유가족은 일본에서 화장 절차를 마친 후 2월 5일 유해를 대만으로 옮겼고, 유해는 진바오산에 묻혔다. 이후 구준엽은 "지금 저는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는 심경을 밝혔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6세 여중생이 무슨 돈으로 1억을 선뜻…'최연소 기부왕' 정체
- "세컨드카로 딱"…40대가 싹쓸이하더니 결국 일냈다
- "화장품-향수 대신 쌈장" 외국 관광객 변심에 신세계면세 '파격변신'
- "우리나라서도 팔아줘요"…맥도날드 '감튀' 난리 난 이유
- 자동차 수리 맡겼더니…'이럴거면 차라리' 분통 터진 차주들
- "겨울옷 싸게 사요"…'패딩 80% 파격 할인' 470억어치 풀린다
- "45만원씩 또 돌려준다고?"…연봉 5000만원 직장인들 '깜짝'
- "5000만원 날렸어요"…중고거래하다 전재산 잃은 20대 '눈물' [이슈+]
- "햄버거가 이렇게 비싸?"…위기의 '파이브가이즈' 결국
- "1억으로 3300만원 벌었다" 수익률 세계 1위…'사천피' 넘본다 [K증시 고지점령 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