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경주·포항의 파랑새·호반새·솔부엉이·물총새 육추에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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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여름새인 파랑새, 호반새, 물총새가 경북 경주와 포항의 숲과 냇가에서 육추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경주시 안강읍 흥덕왕릉 숲속 소나무 둥지에서 가장 먼저 부화한 파랑새 새끼들은 어미 새가 물어다 주는 먹잇감을 먹으며 둥지 밖을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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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8일 여름새인 파랑새, 호반새, 물총새가 경북 경주와 포항의 숲과 냇가에서 육추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경주시 안강읍 흥덕왕릉 숲속 소나무 둥지에서 가장 먼저 부화한 파랑새 새끼들은 어미 새가 물어다 주는 먹잇감을 먹으며 둥지 밖을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파랑새 유조들은 주로 풍뎅이와 잠자리, 매미 등 곤충들을 먹잇감으로 한다. 둥지에는 2~3마리의 새끼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다음 주 중으로 이소할 것으로 보인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옥산서원에서는 호반새가 고목 나무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고 있으며 천년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황성공원 고목 나무에서는 천연기념물 324-3호인 솔부엉이가 이소한 새끼 5마리와 함께 공원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개구리와 물고기 등을 물어다 주며 정성껏 보살피고 있다. 옥산서원에서는 매년 호반새가 찾아와 부화하고 있다.
포항시에서도 물고기 잡는 호랑이로 불리는 물총새가 새끼들과 함께 사냥을 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물총새는 사냥터에 새끼들을 데리고 나와 사냥하는 법을 가리키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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